대선 부재자 투표하고 왔습니다

부재자투표

12월 19일 대통령 선거를 6일 앞두고 부재자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.
이번 부재자 투표는 12월 13일(목) ~ 14일(금),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할 수 있습니다.
부재자투표용지를 받은 사람들은 근처에 있는 부재자투표소 어디든 가서 투표하면 됩니다.

부재자투표소 위치는 아래의 중앙성거관리위원회 안내 링크를 참조하세요.

부재자투표소 설치 현황 – 중앙선거관리위원회

투표 후기

외국에 나가 있는 기간이라 투표하지 못했던 한 번을 제외하고는, 투표권이 생긴 이후의 모든 선거에 참여해 왔습니다.

지난 11월 말 부재자 투표 신청 기간에 신청을 했습니다.
며칠 전에 우편으로 부재자투표 봉투(큰 봉투)를 받았습니다.
봉투 안에 선거공보물과 함께 회송용 봉투(작은 봉투), 투표 용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.

부재자투표 봉투

신분증, 큰 봉투, 작은 봉투, 투표용지를 가지고 가까운 부재자투표소를 찾았습니다.

종로구청

부재자투표소 근처에 가니 이런 안내 팻말을 볼 수 있습니다.

부재자 투표 안내

투표소에 들어가면 먼저 본인확인을 하고 기표를 하고 투표용지를 봉투에 담아 나와서 봉함하고 투표함에 넣으면 됩니다.

투표방법

출처: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

투표를 하고 나온 후에 다른 분께 부탁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.

인증샷

대선 당일에는 인증샷에 손가락 개수로 표시를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.

혹시라도 부재자투표를 신청한 후에 부재자 투표 기간에 투표하지 못한 분들은 투표 당일에 주소등록지에 가서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고 투표할 수 있습니다.

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. 투표합시다.

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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